[Lookable Link#34]카카오페이, 전통시장서 현금없앤다… QR코드 결제 신청자 한달새 5만명 등

안녕하세요.

2018년 7월 5일 목요일, 34번째 뉴스&오리지널 클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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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Lookable Of Today]

카카오페이, 전통시장서 현금없앤다… QR코드 결제 신청자 한달새 5만명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와 네이버가 연합한 토종 애플리케이션(앱) 장터 ‘원스토어’가 수수료율을 기존 30%에서 5%로 대폭 낮추면서 구글과 애플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원스토어는 자사 플랫폼 안에서 앱 개발사의 자체 페이먼트 시스템을 쓸 수 있게 하고 수수료를 5%만 받기로 한 것인데요. 기존에는 앱 개발사가 결제 솔루션을 구축해도 구글, 애플 등 플랫폼 사업자가 제공하는 페이먼트 시스템만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이로 인해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등 대형 게임사들은 자체 결제 솔루션을 갖고 있어도 쓸 수 없었죠. 자체 페이먼트 시스템 개발 여력이 없어 현재처럼 원스토어 결제 솔루션을 써야만 하는 중소 앱 개발사들로부터는 수수료를 20%만 받기로 했습니다.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인식 스피커가 확산되면서 팟캐스트(pod cast)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구글은 지난 달 AI 스피커인 구글홈과 음성 비서인 구글 어시스턴트로 작동시킬 수 있는 ‘구글 팟캐스트’ 앱을 출시했죠. 검색을 비롯한 플랫폼사업으로 대중에 친숙한 구글이 팟캐스트 앱을 선보이자 출시한지 한 달도 안 돼 다운로드 수 50만건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넷플릭스 등 거대 ICT기업들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확보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기존 영역의 확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포석과도 맞물리며 향후 국내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걸친 지각변동을 몰고 올 수도 있어 주목됩니다.

 

이성춘 KT 상무는 “넷플릭스 유료 가입자가 1억2000만명으로 월 1조원 매출을 의미한다”면서 “단일 회사가 우리나라 방송 산업 연간 매출을 올리는 셈”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상무는 “AT&T와 타임워너 인수합병 판결에서 미국 법원이 OTT를 유료방송과 경쟁관계임을 인정했다는 게 중요하다”며 “우리도 OTT를 방송으로 인정하고 글로벌 OTT 사업자에 대항해 정부와 사업자가 힘을 합쳐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이희주 푹 플랫폼사업본부장은 “넷플릭스가 국내 콘텐츠 시장을 점령했고 우리는 부산까지 밀렸다고 말할 수 있다”면서 “전통 방송과 달리 인터넷을 통한 방송은 국경이 없지만 우리는 논의만 하고 행동을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네이버가 해외 웹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태국·대만 등 동남아시아 시장을 넘어 세계 2위 만화 시장인 미국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최근 자회사인 네이버웹툰에 1500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웹툰은 네이버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로 올 초 출자한 600억원까지 합치면 올 들어 네이버가 웹툰 사업에 투자한 금액은 2100억원에 달합니다.

 

영상 및 코딩교육콘텐츠 전문 크리에이팅 기업 에이럭스는 코딩TV LAB과 코딩술사, 코딩 더 테이블 등 초중고생을 위한 코딩 콘텐츠를 담은 뉴미디어 채널을 구축해 오픈했다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이 가짜 뉴스에 대응하기 위해 영국에 기반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블룸스버리 AI(Bloomsbury AI)’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2일(현지시각) IT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자연어 처리 기술을 보유한 블룸스버리 AI를 2300만~3000만달러 한화 약 257억1400만~335억4000만원에 인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네이버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콘텐츠 추천 시스템 ‘에어스'(AiRS)를 글로벌 콘텐츠 포털 ‘라인 투데이’에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라인 투데이는 메신저 라인을 통해 뉴스 등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현재 대만·홍콩·태국·인도네시아 등 4개국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구글로 불리는 바이두의 레벨4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미니버스가 올해 말 일본에서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4일(현지시각) 연례 인공지능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발표했습니다. 레벨 4 자율 주행 기술은 운전자의 개입이 최소화된 완전 자율 주행의 바로 전단계에 해당하는 고급 기술입니다. 바이두는 소프트뱅크의 자회사 SB드라이브(SB Drive) 함께 올해 말 제한된 지역에서 테스트를 시작해 내년 공공 도로를 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10대의 아폴롱 버스를 일본으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구글의 웹 브라우저 크롬이 이달부터 모든 HTTP 사이트를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구글은 HTTP 보다 보안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 HTTPS를 장려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가령 사용자가 아이디, 비밀번호 등 로그인 정보를 입력할 때 HTTP 페이지라면 주소창의 안전하지 않음 문구가 붉은색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사용자는 직관적으로 위험을 감지하게 되죠.  사실 웹서버에 정보를 입력하는 페이지가 아니라면 HTTPS를 적용하지 않아도 크게 문제 되지 않으나 주소창에 안전하지 않음 표시를 띄워 보안을 경고하고 사용자가 불안을 느끼게 하는 만큼 HTTPS를 적용하지 않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네이버는 화자인식 서비스를 올 하반기 출시할 계획입니다. 화자의 음성을 듣고 누가 말했는지를 구분해 이에 맞는 결과값을 제공해주는 서비스가 곧 이뤄질 예정입니다. 화자에 따라 해당되는 라인의 메시지를 읽어준다든지, 취향에 맞는 음악 추천 서비스들이 가능해집니다. 단순 단발성 질문과 대답의 형태가 아닌, 문맥을 파악할 수 있게 된 거죠. 네이버는 음성합성 기술에서도 구글, 아마존 등을 뛰어넘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기존에는 음성합성 서비스를 위해서는 40시간에서 100시간까지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한 데이터가 있어야 했지만 네이버는 이 같은 시간을 4시간으로 줄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비주얼은 주얼리 악세서리 시장에 IT 기술로 도전하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고가형 주얼리 시장의 O2O 서비스 플랫폼 개발은 물론 주얼리 이미지 딥러닝 기술, 이미지 기반 추천 기술, AI 트랜드 어드바이저 등을 보유해 2018년 6월 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달봉이 치킨(이하 달봉이)’은 2015년 가맹사업을 시작해 현재 총11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배달의 민족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배달대상’에 3년 연속 수상한 바 있습니다. 달봉이는 점차 커지는 배달시장을 예측해 모든 가맹점에 배달시스템을 접목시켜 매장 내 인테리어를 최소화하며 초기 비용부담을 줄이고 점주의 매장 운영을 최소화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는 미국의 아마존, 중국 중안보험 등 지구촌 ‘공룡’의 먹거리다”. 글로벌 회계 컨설팅 회사인 KPMG의 조재박 파트너는 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생명보험협회 세미나에서 “미국과 중국 등 산업계 거대 기업이 헬스케어 산업에 앞다퉈 뛰어들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카카오의 인공지능(AI) 스피커 ‘카카오미니’ 준비 물량 20만대가 모두 판매됐다고 합니다. 일부 기능을 개선한 모델이 이번 3분기에 다시 출시됩니다.

 

마케팅광고 텍스트 타이틀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자체 커머스 브랜드몰 ‘오늘은 너다’를 론칭하고 처음 선보인 다이어트 음료 제품의 초도 물량까지 완판했다고 합니다. 오늘은 너다는 CJ ENM의 신성장동력인 디지털 커머스의 일환이자 CJ ENM-중소기업-1인 창작자를 연계하는 삼각상생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고 하네요.

 

20~30대 고객을 잡기 위한 카드사들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마케팅이 치열합니다. 신한카드, 삼성카드는 SNS 팔로워가 이미 100만명 넘는 가운데 KB국민카드, 현대카드가 올 들어 빠르게 팔로워를 늘리고 있습니다. 카드사들이 SNS 마케팅에 나서는 이유는 SNS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강화로 2030세대를 신규 고객으로 유치하기 위해서입니다. 한 카드사 관계자는 “2030세대에게 SNS는 소통을 넘어 새로운 정보를 얻는 주된 매체로 자리하고 있다”며 “그만큼 SNS 통한 브랜드 이미지 형성이 중요해졌다는 의미”라고 말했습니다.

 

증권사의 SNS 홍보는 기존 블로그, 페이스북 등 텍스트 기반의 SNS에서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이미지와 동영상 위주의 채널로 중심이 옮겨가며 콘텐츠 형식도 더욱 다양해졌습니다. 외주에 맡겨 특색 없는 정보성, 홍보성 게시물 일색이었던 것도 사내 자체 인력으로 직접 꾸며 각사의 특성이 잘 드러나게 된 점도 큰 변화입니다.

 

스마트폰 잠금화면 앱 ‘캐시슬라이드’를 운영하는 NBT가 그룹 적립 기능인 ‘썸(SUM)’을 출시했습니다. 여러 명이 그룹을 만들어 캐시를 공동 적립하고 2만원 이상 쌓이면 대표 계좌로 인출할 수 있습니다. 인원, 금액, 기간 등에 제한이 없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지인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세계 35개국의 제약사 마케팅 비용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아이큐비아는 의사 패널들의 영업사원 방문 관련 인지데이터를 수집한 ‘다이나믹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외 제약산업 내 영업 마케팅 비용 지출 트렌드에 대한 분석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상세 채널 별로 살펴봤을 때 전통적인 채널 중 가장 많이 감소한 방식은 대면 디테일로 2012년 대비 2016년 약 79억 달러 감소했습니다. 이어 오프라인 세미나 및 샘플 지급이 각각 약 57억 달러, 34억 달러 가량 감소했습니다. 반대로 디지털 채널에서는 온라인 세미나가 약 5억 달러, 이메일링이 3억 달러 가량씩 증가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커머스 텍스트 타이틀

아마존이 계산대가 없는 무인 편의점 ‘아마존 고(Amazon Go)’ 두 번째 매장을 2018년 가을 시애틀에 오픈합니다. 기존 매장(1800제곱피트∙ 167.23m²)의 두 배가 넘는 3000제곱피트(278.71m²) 규모라고 합니다. 1호점은 시애틀 아마존 본사 건물 1층에 있습니다.

 

SK플래닛 11번가가 올해 1월 선보인 전국 유명 로드샵의 인기제품을 클릭 한 번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한 로드#(샵) 서비스가 성공적인 시작을 알리며 본 궤도에 올라섰다. 로드#(샵)은 고객이 매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11번가에서 서울(가로수길·강남·홍대·한남 등) 경기·분당, 부산·울산, 대구·기타지역 등 전국 주요 상권에 위치한 유명 로드샵에서 추천하는 인기상품을 한 눈에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현재까지 부산·울산은 153개, 경기·분당은 87개, 대구·광주 등 기타지역은 140개, 서울(가로수길·강남·홍대·한남 등)은 220개의 매장이 로드#(샵)에 입점해 있습니다.

 

카카오파머가 카카오톡 쇼핑하기로 통합됩니다. 카카오파머는 7월 31일까지만 운영됩니다. 현재 카카오톡 쇼핑하기는 베터 버전으로 장바구니 기능과 소문내면 할인받기 기능 등이 있습니다.

 

핀테크 텍스트 타이틀

카카오페이가 이달부터 전통시장에서 현금 없는 결제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소상공인들이 현금 거래 시 활용할 수 있는 ‘카카오페이 QR결제 키트’ 배송이 시작되었죠. 키트에는 QR결제 이용을 돕기 위해 안내 스티커, 브로셔 등이 포함됐습니다. 키트를 사전 신청한 소상공인에게는 무료로 지급됩니다. 제작과 배송에 드는 비용 일체를 카카오페이가 부담했습니다. 카카오머니 이용 고객일 경우 사업자명, 배송지 등 간략한 정보만 입력, QR키트를 받을 수 있다. 덕분에 신청자가 한 달 만에 5만명에 달했습니다.

 

2018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FDI)가 157억5000달러(17조500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4일 발표한 ‘2018년 상반기 외국인 직접투자 동향’에 따르면 올 1~6월 외국인 직접투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4.2% 늘어난 157억5000만달러였습니다. GM의 한국 법인 신규 투자(36억달러)를 제외더라도 사상 최대 수준(121억5000만달러)입니다.

 

최근 일부 P2P(peer to peer·개인 간) 업체 부실이 계속되자, 업계가 자체 대응 태스크포스(TF)를 조직해 사태 수습에 나섰습니다. 해당 TF에는 업계와 학계, 법조계, 연구기관 등이 참여해 자체 규제안 마련과 조속한 법제화를 목표로 활동합니다. 하지만 이번 P2P 업체 부실 문제의 핵심인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관련 대책은 미흡해 실효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거래량 기준 세계 2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장펑 자오 대표부터 중국의 이더리움으로 불리는 NEO 다홍 페이 창립자까지 중국 블록체인 산업 대표 주자들이 한국을 찾아옵니다. 이달 21일, 22일 양일간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2018 블록체인 파트너스 서밋 행사가 개최되는데 이 자리에 중국 블록체인 산업을 이끄는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게임 텍스트 타이틀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의 IP를 활용한 ‘버프툰’의 콜라보레이션 웹툰을 공개했습니다. 버프툰은 엔씨가 서비스하는 웹툰 플랫폼이며, 판타지, 순정, 드라마 등 각종 장르의 웹툰을 모바일과 PC로 제공하고 있으며 웹소설, 오디오북, 미니게임 등의 콘텐츠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흥행 빅3 IP게임들이 각각 대반격을 위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넷마블은 ‘리니지2 레볼루션’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습니다. 펄어비스는 같은날 ‘스킬 개방’ 시스템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을 알리기 위해 자사가 운영하고 있는 웹툰 플랫폼 ‘버프툰’과 콜라보레이션을 하며 리니지M 플레이 후기, 신규 직업 ‘총사’ 등을 소개하는 웹툰 7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합니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오는 9월 5일 온라인 슈팅 게임인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한국에 서비스 합니다. 블리자드가 자체 개발작이 아닌 게임을 자사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인 배틀넷에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넷마블이 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의 5주년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넷마블은 ‘몬스터 길들이기’의 5주년을 기념해 특별 페이지를 열고, 오는 25일까지 사전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합니다.

 

SK C&C는 한국인디게임협회와 함께 국내 인디게임사의 게임 개발과론칭, 마케팅을 지원하는 ‘좌충우돌 게임 개발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SK C&C는 에이치앤드에스팀, 커넥션팀이 연말까지 새 게임을 개발할 수 있게 지원하기로 했으며, 두 게임사는 SK C&C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클라우드 제트’를 이용해 각각 게임을 만들게 됩니다.

 

카카오게임즈는 모회사 카카오의 카카오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빠르게 세력을 확대해 나가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플랫폼 카카오게임과 PC게임포털 다음게임이라는 강력한 플랫폼을 가지고 있으며, 지금도 상당수 많은 모바일게임들이 ‘for kakao’란 이름을 달고 출시되고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러한 퍼블리싱 역량을 갖고있음에도 자체 개발 게임이 많지 않은 상황이기에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게임회사 빅3와 같은 수준이 되기 위해선 자체 개발 게임도 필요하다는 분석입니다.

 

지난 4월 출범한 인기게임 ‘배틀그라운드’의 공식 e스포츠 리그인 ‘펍지 코리아 리그’에 대해 ‘노잼’ 이라는 냉정한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내 1위 게임으로 등극한 배틀그라운드이기에 e스포츠에서도 기대가 컸지만 공식 리그를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팬뿐 아니라 선수들의 반응도 싸늘해지며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정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 1일부터 300인 이상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자율근로제나 선택적 근로시간제 등의 유연근무제가 적용되며, 게임업계도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게임업계 빅3 넷마블, 엔씨소프트, 넥슨 모두 일과 삶의 균형 향상을 위한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이미 도입했거나 적극 반영 했습니다.

 

오리지널 텍스트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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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커블의 1호 링크 큐레이터 카일입니다. 좋은 글 콜렉터지만 가끔 쓰기도 합니다. 저널리즘을 전공했고 미디어와 콘텐츠에 관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PS4 NBA2K2018 마이커리어 모드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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