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able Link#40]쿠팡, 인플루언서 마케팅 채널 마케팅 시작 등

안녕하세요.

2018년 7월 17일 화요일, 40번째 뉴스&오리지널 클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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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Lookable Of Today]

쿠팡, 인플루언서 마케팅 채널 마케팅 시작

올해 상반기 애플 앱스토어 총 수익이 구글 플레이의 약 2배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모바일 시장조사 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상반기 앱스토어의 전세계 연결 기준 수익은 226억 달러 한화 약 25조470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같은 매출 규모는 구글 플레이 매출액 118억 달러의 1.9배에 달한 것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등 국내외 주요 콘텐츠 기업의 ‘회원 개인 정보 수집·활용’ 불공정 약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구글 등이 개인 정보 수집·활용 약관을 지나치게 포괄 적용,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는 의심에 따른 것입니다. 소비자는 얼마나 다양한 개인 정보가 수집되고 어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웹서핑 도중에 원하지 않는 ‘맞춤형 광고·동영상’ ‘추천 상품’을 접하는 것도 비슷한 사례입니다.

 

네이버, 카카오 등 포털과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등 해외 플랫폼 사업자들이 가짜뉴스 대응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사업자들은 가짜뉴스를 허위로 판단된 기사 형태 게시물로 정의하고 단속을 강화 중입니다. 네이버와 카카오 등으로 구성된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는 지난 5월 가짜뉴스 신고센터를 개설했습니다. 가짜뉴스를 인터넷 사업자 스스로 자율 정제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지난 5~6월은 시범 운영 기간으로 구체적인 가짜뉴스 신고 내역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달 시스템을 완성해 다음달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프로게이머가 동영상으로 게임을 잘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네이버는 e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업 콩두컴퍼니와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프로게이머들이 직접 게임 노하우를 전하는 ‘롤 마스터 클래스’를 모바일 네이버 게임 주제판과 네이버 TV를 통해 제공합니다. 롤 마스터 클래스는 SKT T1의 Faker(이상혁) 선수, 킹존드래곤X의 PraY(김종인) 선수 등 LoL의 유명 프로게이머들이 게임 캐릭터, 스킬 등의 활용법, 경기 운영 방법 등 게임에 대한 노하우를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로, 매주 새로운 프로게이머들의 전문적인 게임 팁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최근 모바일 웹 ‘검색’ 판 베타 버전을 테스트 중입니다. 검색이라는 판 이름과 달리 네이버 모바일 판은 뉴스, 테크, 연예 등 분야별 콘텐츠를 모았습니다. 이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상단에 배치해 쓸어 넘기는 방식으로 손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용자가 콘텐츠를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앞서 5월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모바일 메인 화면을 검색 위주로 개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이 다음 달부터 상대에게 보낸 메시지를 취소하는 기능을 도입하기로 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카카오 측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날 중앙일보에 “카카오는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업데이트에서 (전송한 메시지 삭제 기능을 포함해) 이용자들이 요구하는 기능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이같이 말했습니다.

 

하반기 포털 업계가 음악 플랫폼의 강화에 집중하고 나섰습니다. 네이버도 음악플랫폼 네이버 뮤직을 대신해 ‘바이브’로 출사표를 던졌고 카카오는 멜론과 합병을 통해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 한다는 방침입니다.

 

페이스북이 자사가 공개한 차세대 가상현실 헤드셋 ‘오큘러스 고’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북미 게임 전문지 게임인더스트리비즈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지난 해 美 워싱턴 레드몬드(Redmond) 지역의 오큘러스 본사 확장을 위해 8830만 달러 한화 약 996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행법은 신기술 투자를 위한 펀드나 스타트업 투자 관련 회사 벤처캐피털(CVC)까지 전부 금융사 범주에 넣어놨습니다. 이 때문에 두산 CJ 등은 지주회사 전환 과정에서 벤처 투자 관련 회사를 어쩔 수 없이 오너 일가가 최대주주인 회사 밑으로 넣는 등 지주사 우산 밖으로 빼냈습니다. 하지만 신사업 등의 투자회사가 지주사 밖 오너 일가 등 최대주주인 회사 산하에 들어가면 일감 몰아주기 등의 논란 때문에 각 계열사들과의 협력은 어려워지고, 제한적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현행법 아래에서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고 싶으면 각 계열사가 직접 투자하는 수밖에 없는 것이죠.

 

이번 전략적 제휴에 따라 양사는 메이커들과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각 플랫폼에서 펀딩에 성공한 스타트업의 제품 및 서비스를 서로 추천해주고 각 플랫폼에 런칭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게 됩니다.

 

이해선 대표 취임 이후 사물인터넷(IoT) 등과 결합한 혁신 제품도 대거 등장했습니다. 코웨이는 지난해 기존에 미국 아마존을 통해 미국에 판매 중이던 공기청정기 ‘에어메가’에 AI음성인식 플랫폼인 ‘알렉사’를 탑재했습니다. 코웨이 관계자는 “알렉사 탑재로 아마존 내 코웨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1년새 3.2배 증가했다”면서 “올해는 아마존에 대시보충서비스(DRS)를 연계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재주는 이통사가 부리고 돈은 ‘IT공룡(유튜브·페이스북)’들이 벌어들였던 망 사용료 폐단이 개선될지 협상 결과에 이목이 집중됩니다. 망 사용료란 온라인 콘텐츠 업체(CP)가 통신망을 사용한 대가로 이동통신 3사와 인터넷서비스제공자(ISP)에게 지불하는 비용입니다. 실제 국내 동영상 시장 점유율의 75%를 독식한 유튜브와 페이스북은 망 사용료를 거의 지불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들은 망사용료 면제를 통한 비용 절감으로 고화질의 영상을 시청자에게 제공하는 등 국내 동영상 서비스 기업보다 경쟁 우위를 점한 상태입니다.

 

카셰어링 스타트업 쏘카가 커플 전용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비트윈’을 인수합니다. ‘1세대 벤처 사업자’ 이재웅 쏘카 대표가 벤처 경영에 다시 뛰어든 후 처음 시도한 M&A(인수합병) 사례입니다. 쏘카는 최근 이사회 승인을 거쳐 ‘비트윈’ 운영사인 VCNC의 지분 인수를 추진 중입니다. 정확한 인수규모와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선 100억원 안팎으로 추정합니다.

 

기업용 식대관리 솔루션 ‘식권대장’ 운영사 벤디스는 65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투자에 참여한 업체는 KB인베스트먼트, KB증권, 아주IB투자, 아이디어브릿지파트너스, 우아한형제들 등이다. 이번 투자로 벤디스의 누적투자액은 총 10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쏘카와 비트원 이야기입니다.  얼핏 보면 전혀 다른 두 회사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기대가 되는데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두회사의 만남입니다.

마케팅광고 텍스트 타이틀

현재 북미 방송광고시장 약 6% 정도가 프로그래머틱 TV 방식으로 집행되고 있습니다. PWC 리포트에 따르면 2021년까지 방송광고 약 3분의 1이 프로그래머틱화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크레딧 스위스(Credit Suisse)는 전통매체였던 TV가 프로그래머틱 기술을 바탕으로, 2017년 약 75조 미국 방송광고 시장이 2030년 약 15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FSN)의 콘텐츠 마케팅 기업 옐로스토리가 16일 자사의 마이크로인플루언서(Micro-influencer) 마케팅 플랫폼 ‘위블(Weble)’의 누적 회원수가 3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위블은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들에게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얻은 경험을 콘텐츠로 만들어 공유하는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애드픽’을 운영하는 오드엠이 종합광고대행사 인터오리진과 손잡고 인플루언서 커머스 플랫폼 ‘셀픽스’ 베타 서비스를 출시합니다. 오드엠은 셀픽스 플랫폼의 관리 및 지속적인 고도화를, 인터오리진은 SNS 셀럽들의 매니지먼트와 제품 입점 및 업체 관리를 맡는다. 양사는 지난 1년여간 테스트를 통해 셀럽 커머스의 가능성과 시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뉴미디어 중심으로 변화하는 쇼핑 트렌드에 맞춰 중소기업에 비디오 커머스(V커머스)를 무료로 제작·유통해주는 상생 프로젝트인 ‘오스타그램’을 시작합니다.

 

네이버가 지난 2016년부터 발굴한 뷰스타는 1천명이 넘습니다. 네이버는 이들에게 콘텐츠 기획, 영상 촬영 노하우, 네이버 플랫폼 활용법, 전문가 초청 강연 등을 지원합니다. 뷰스타는 네이버의 블로그, V라이브, 네이버TV, 네이버 패션뷰티 판 등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를 게재합니다. 네이버는 뷰스타를 지원하는 대신 콘텐츠를 늘리고 광고 수익 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역소상공인광고는 방문 가능성이 높은 가게 주변 지역에 있는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광고가 노출됩니다. 광고를 클릭할 경우 ‘네이버 플레이스’의 업체 정보 상세 페이지로 연결돼 사용자에게 업체 정보는 물론 예약, 길 찾기 기능 등을 제공해 고객 유치에 효과적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입니다. 광고 1천회 노출 당 비용(CPM)이 1천원으로 다른 모바일 광고 상품에 비해 소액으로도 광고를 집행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오픈 초기에는 한시적으로 50%를 할인한 가격으로 과금 할 예정입니다.

 

글로벌마케팅 전문기업 엠피알브레인과 국내 1위 글로벌 SNS 경험마케팅 플랫폼 공팔리터가 만났습니다. 엠피알브레인이 공팔리터의 베트남 공식 에이전시로써, 한국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을 돕습니다.

 

커머스 텍스트 타이틀

쿠팡이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시작한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등 소셜네트워크(SNS)에서 영향력 있는 이들이 쿠팡에서 상품을 골라 자신의 채널에 광고를 하면, 해당 SNS의 광고 클릭으로 매출이 발생할 경우 3%의 커미션을 주는 시스템입니다. 쿠팡은 17일 온라인 제휴 마케팅 시스템인 ‘쿠팡 파트너스’를 자체 개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채널을 소유한 쿠팡 회원 누구나 이용 가능합니다.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개인 소셜미디어부터 기업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까지 모든 채널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롯데쇼핑이 오는 8월 e커머스사업본부 출범을 앞두고 400명의 IT 인력을 모집합니다. 롯데그룹이 e커머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첫 투자입니다.

 

마케팅 에이전시 ‘포텐샵’이 V커머스 중심으로 중소기업 서포트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포텐샵은 매출까지 이어지는 마케팅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페이스북 209만 팔로워를 지닌 대표 채널 ‘내 맘대로 정하는 순위’와 ‘순위 정하는 녀석들’ 등 150여 개 페이지와 3300만 국내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페이스북 공식 대행사입니다.

 

핀테크 텍스트 타이틀

개인 간 개인(P2P) 금융업체의 연체율이 상승했습니다. 대형사도 연체율 상승을 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7일 한국P2P금융협회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61개 회원사 가중평균 연체율은 4.84%입니다. 전달에 비해 1.27%포인트 올랐습니다.

 

NHN페이코가 우리카드와 손잡고 페이코(PAYCO)의 첫 제휴카드인 PAYCO 우리체크카드를 출시했습니다.  PAYCO 우리체크카드는 ‘페이코 포인트’ 적립에 특화된 상품으로, 체크카드 중 업계 최고 수준인 카드 이용금액의 1.5%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연회비가 없고, 전월 실적 및 월 적립 횟수 등 제약조건 없이 쌓을 수 있으며, 최대 월 1만 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합니다.

 

게임 텍스트 타이틀

상반기 국내 구글플레이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업체는 엔씨소프트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은 올해 상반기 한국 구글플레이 매출을 조사한 결과 엔씨소프트가 매출 4,317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2위는 넷마블로 2,041억원을 기록했고, 3위 펄어비스 1,235억원 등이었습니다.

 

엔씨소프트가 일본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모바일게임 ‘리니지M’의 국내 성과를 일본에서 그대로 잇기 위해 인력 재편부터 초석을 다지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을 연내 일본에 출시할 계획입니다. 리니지M은 지난해 6월 국내 출시에 이어 12월에는 대만에 진출해 양대 마켓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였습니다.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을 양분한 ‘리니지’와 ‘검은사막’ 두 IP가 대만에서 대결 2라운드를 벌인다고 합니다. 리니지M이 장악한 대만 시장에 검은사막 모바일이 가세하면서 향후 매출 순위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룽투코리아가 인기 만화 ‘열혈강호’의 모바일 사업권을 보유한 타이곤모바일의 잔여 지분을 전량 인수한다고 합니다. 열혈강호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사업 확대를 위해서입니다. 타이곤은 열혈강호의 한국 및 글로벌 지역 모바일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해당 IP를 활용해 출시된 모바일 게임으로는 룽투코리아의 ;’열혈강호 for kakao’와 넥슨의 ‘열혈강호M’ 등이 있습니다.

 

세계 최대 PC 게임 플랫폼 ‘스팀’이 게임 이용 라이선스 판매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밸브는 7월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팀 사업장 라이선스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비영리, 공공시설, 자영업, 파트너십, 유한 책임 회사, 기업으로 등록되어 있거나, 등록 번호가 있는 조직 또는 단체는 해당 프로에 가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프로그램에 가입된 시설에서는 스팀 유저가 개인 계정으로 로그인해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는 물론 구매 하지 않은 콘텐츠도 다운로드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인칭 슈팅게임 신작 배틀필드5의 베타테스트 일정이 공개됐습니다. 북미 게임전문 매체인 PC게이머 등 외신은 EA가 배틀필드5 공개 베타테스트를 9월 중 진행할 계획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A는 정확한 일정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기존에 실시한 비공개 알파테스트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된 버전을 9월 중 선보이며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리지널 텍스트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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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커블의 1호 링크 큐레이터 카일입니다. 좋은 글 콜렉터지만 가끔 쓰기도 합니다. 저널리즘을 전공했고 미디어와 콘텐츠에 관심이 많습니다. 요즘은 PS4 NBA2K2018 마이커리어 모드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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